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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찬위원회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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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찬위원회 소개
1. 의왕시사편찬위원회의 조직과 구성
         
  1) 의왕시사편찬위원회 조례 제정 및 의왕문화원 위탁
    의왕시사편찬위원회 결성을 위한 움직임은 1989년 1월 1일 조례 제0006호로 <의왕시사편찬위원회조례>가 제정되면서 법적 근거를 갖게 되었다. 이후 1997년 5월, 1998년 7월과 10월 거듭 조례를 수정·보완한 뒤 2002년 4월 현재의 조례로 개정 완성하기에 이르렀다.
    시에서는 2002년에 들어오면서 『의왕시사』 편찬을 추진하기 위한 구체적인 조사에 착수하였다. 2월에 자치행정국 문화공보과에서 다른 시·군의 시사 편찬과정을 조사하여 결과 보고서를 제출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2002년 4월 2일자로 <의왕시사편찬위원회조례개정조례>가 발표되었고, 5월 <의왕시사무의민간위탁촉진및관리조례>에 의거하여 시사 편찬사업을 의왕문화원에 위탁하기로 결정하였다.
         
  2) 의왕시사편찬위원회 위원 및 상임위원, 연구원 위촉
    시에서는 2002년 5월 시사편찬위원회의 구성과 함께 상임위원 및 연구원 모집을 공고하였다. 편찬위원은 시의회, 문화원 및 6개 각 동사무소에 해당자에 대한 추천을 의뢰하고, 상임위원 및 연구원은 시 홈페이지와 소식지를 통해 공모함으로써 공정성을 확보하였다. 그 결과 2002년 7월 시장에 의해 편찬위원 8명이 위촉되었고, 이어 제1차 시사편찬위원회를 개최하여 상임위원 1명을 결정하고 사업추진을 의왕문화원으로 이관할 것을 승인하였다.
    시사편찬위원회에서는 2002년 9월 의왕문화원 향토자료실에서 위원회를 개최하고 연구원 1명을 승인하고, 편찬위원 2명을 추가하기로 결정하였다. 같은 달 시장에 의해 추가 편찬위원 및 상임위원과 연구원이 위촉됨으로써 의왕시사편찬위원회의 구성이 완료되었다. 그리하여 2002년 10월 1일부터 의왕문화원 부설 향토문화연구실에서 시사 편찬사무를 위한 공식적인 활동에 들어가게 되었다.
         
  3) 시사편찬위원회의 구성  
    시사편찬위원회는 2002년 7월 제1차 시사편찬위원회를 통해 위원장 및 부위원장을 선정하였다. 2002년 9월 최종 완료된 의왕시사편찬위원회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위 원 장 : 이명규(의왕문화원 부설 향토문화연구소장/청계동)
      ○부위원장 : 박영호(전 의왕읍장/고천동)
      ○편찬위원 : 박용하(의왕문화원장)
      이택(전주이씨 임영대군파 종손/내손동)
      유지웅(전 경기도농업기술원장/오전동)
      이규봉(전 부곡신용협동조합 이사장/부곡동)
      김영식(청풍김씨 청평군파 총무/왕곡동)
      박치순(부시장)
      박상용(시의원/내손동)
      유찬상(자치행정국장)
      ○상임위원 : 박철하(숭실대 강사)
      ○연 구 원 : 류현희(경기대 강사)
         
      이후 시사편찬위원회의 구성에 몇 차례 변동이 있었다. 시의 조직개편에 따라 부시장이 박치순에서 이화순을 거쳐 유정인으로, 자치행정국장이 유찬상에서 류도세로 바뀜에 따라 편찬위원도 변경되었다. 2006년 4월 시의회가 새롭게 구성되면서 박상용 시의원에서 김상돈 시의원으로 바뀌었으며, 2005년 8월 박철하 상임위원이 퇴직함에 따라 이후 『의왕시사』 최종 발간까지는 류현희 연구원이 실무를 총괄하게 되었다.
         
2. 『의왕시사』 편찬사업 개요
         
  1) 편찬사업 개요
    최초 『의왕시사』 편찬사업은 총예산 5억 7,900만원이었으며, 사업기간은 2005년 5월까지였다. 『의왕시사』는 모두 7권(4×6배판 양장본)으로 각 권마다 400쪽 내외로 총 2,000부와 CD-ROM을 제작하기로 하였다. 이후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으로 CD-ROM을 제작하는 대신에 웹서버를 구축하고, 흑백에서 부분 컬러로 변경함에 따른 편집비 및 인쇄비 상승, 『의왕의 민속』 발간비 추가 등의 요인이 발생하여 2004년 4월 시사편찬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8,700만원의 예산을 증액하였다. 내용이 충실한 원고의 양과 사진 컷 수의 증가로 각 권의 분량도 600쪽 내외로 늘어났고, 이에 따라 인쇄 총비용이 상승하게 되어, 2007년 3월 시사편찬위원회 소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인쇄비 예산 증액 없이 발행부수를 1,500부로 변경하였다.
         
  2) 편찬 중점
    첫째, 의왕시가 가지고 있는 특징을 ‘녹색 의왕’ ‘살고 싶은 도시’로 설정하고 자연생태에 주의를 기울여 <자연환경편>을 크게 부각시켰으며, 의왕지역에서 관찰된 꽃과 철새를 사진에 담았다.
    둘째, 의왕지역 중심의 서술을 관철하고자 하였다. 한국의 일반 통사 및 전국적 상황에 대해서는 의왕지역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부분으로 최소화하고 의왕지역과 직접 관련된 내용을 중심으로 서술하고자 하였다. 또한 역사적 사실 또는 자료의 나열보다는 의왕지역의 역사적 사실의 복원과 의왕지역 고유의 특징과 가치 등을 밝히는 데 중점을 두었다. 따라서 『의왕시사』는 철저하게 의왕지역의 자료에 근거한 목차를 구성하고자 노력하였다.
    셋째, 각종 문헌조사와 의왕지역의 기초자료조사를 실시한 뒤 그 결과를 『의왕시사』의 세부목차 구성에 반영하였으며, 편찬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간행된 『의왕의 민속』은 자료조사의 대표적인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넷째, 『의왕시사』 편찬 과정에 의왕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기존의 설문조사를 활용하고 인터뷰를 통해 주민의 현재의 삶과 의식을 담아내며, 시민들로부터 수집한 각종 자료들을 최대한 활용하였다. 심포지엄과 ‘의왕의 옛 사진전’ 등을 통해 『의왕시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이끌어냄은 물론 집필 내용을 시민들과 공유하고자 하였다. 시사 편찬과정에서 두 차례에 걸쳐 수행된 심포지엄은 『의왕시사』 편찬사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 것이었다.
    다섯째, 의왕시민의 삶의 현장을 생생하게 보여주고자 하였다. 제5권 『마을이야기』에서는 과거는 물론 현재 의왕의 모습을 쉽고 흥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고, 동시에 현재 의왕시가 안고 있는 환경과 개발, 교육 등의 문제는 물론 의왕시민의 정체성을 찾는 데 기여하고자 하였다. 제7권 『사진으로 보는 의왕』에서는 의왕시민들이 살아온 모습을 사진을 통해 ‘시각적으로 인식’하도록 함으로써 ‘보는 재미’와 함께 인식의 구체화를 모색하였다.
    여섯째, 의왕시민에게는 물론 전국적으로 『의왕시사』를 널리 보급하고,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웹서버를 구축하여 서비스하기로 하였다. 『의왕시사』를 읽는 것에서 나아가 ‘보는 시사’ ‘느낄 수 있는 시사’가 되도록 하였으며, 시사를 활용하여 학생은 물론 일반 시민들이 계층별·주제별 책자를 기획하고 제작할 수 있도록 하였다.
         
3. 편찬과정
         
  1) 편찬사업 일정
      ○2002년 10월~2003년 7월:사무실 개설, 『의왕시사』 편찬 추진 일정표 작성, 기존 지역사 연구성과 수집 및 검토, 기존 시군
                                        지 편집체제와 내용 분석, 기존 의왕 관련 연구 및 유물유적 조사결과 검토, 기관 소장 조선시대 및
                                        일제강점기 의왕 관련 각종 자료 조사 및 정리, 마을기초자료조사 등
      ○2003년 1월~5월:마을 기초자료 조사 실시 및 결과 보고서 제출
      ○2003년 5월~6월:근대 이전 문헌자료 조사
      ○2003년 7월~9월:『의왕시사』 권별 제목 및 목차 확정
      ○2003년 9월~2004년 2월:원고집필 의뢰
      ○2004년 9월:현대자료 조사
      ○2004년 11월:금석문 탁본
      ○2004년 9월~2006년  12월:원고 수집 및 최종 마감
      ○2004년 10월~2005년 6월:전문 사진 촬영
      ○2004년 12월~2005년 4월:편집디자인-웹서비스 제작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두 차례에 걸쳐 기간 연장 협의
      ○2004년 12월~2005년 8월:1차 교열·교정
      ○2005년 3월 16일:편찬위원회에서 편찬사업을 8월 31일까지 연장 결정
      ○2005년 7월 29일:편찬위원회에서 편찬사업을 2005년 12월 31일까지 제2차 연장 결정
      ○2005년 8월 22일:상임위원 퇴사
      ○2005년 11월~12월:인쇄제작 업체 선정, 두 차례에 걸쳐 기간 연장 협의 및 2007년 3월 인쇄 계약내용 일부 수정
      ○2006년 1월 16일:긴급소위원회에서 편찬사업 종료시까지로 제3차 연장 결정
      ○2006년 7월~12월:2차  교열교정
      ○2006년 12월 11일~20일:『의왕시사』 공람
      ○2007년 6월:편집 완료
      ○2007년 7월:인쇄 완료
      ○2007년 8월:『의왕시사』 발간
         
      ○2003년 1월~2005년 8월:관내외 기관 단체 및 개인 소장 자료수집 및 사진 촬영(시사편찬위원 상임위원, 연구원)
         
  2) 자료조사
    (1) 상임위원 및 연구원의 자료 수집
      상임위원과 연구원은 2003년 1월부터 2005년 8월까지 의왕 시민들이 소장한 의왕 관련 자료들을 지속적으로 조사·수집하고 사진촬영을 하였다. 2003년 1년 동안 104회에 걸쳐 87명에게 구술을 받고, 개인소장 자료로 900점의 문헌 및 문서를 조사·정리하였으며, 50여 명에게 2,500여 장의 사진을 대여하고, 편찬위원회 자체적으로도 3,000여 건의 사진을 촬영하였다. 이후에 2004~2005년에 걸쳐 25상자 분량의 1960~70년대 자료와 200여 점에 달하는 고문서 및 일제시대 자료를 조사·정리하고, 의왕 관련 옛 사진 수집, 관내 각 기관 관련 자료 조사, 의왕지역 사진촬영 등이 이뤄졌다. 고문서 조사와 근현대자료 조사에서 허홍범 선생과 주혁 선생의 도움이 매우 컸다.
         
    (2) 마을 기초자료 조사
      2003년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 동안 ‘경기지역사연구소’의 세 명의 연구자와 『의왕시사』의 상임위원 및 연구원이 중심이 되어 의왕지역 마을 기초자료 조사를 진행하였다. 한 달의 보충조사를 거친 뒤, 5월에 169쪽 분량의 ‘『의왕시사』 편찬을 위한 의왕시 기초자료 조사보고서』’가 제출되었다. 이 조사보고서는 『의왕시사』의 목차구성은 물론 제1권의 <역사편>과 제5~7권의 내용을 구성하는 데 커다란 도움이 되었다. 
         
    (3) 의왕시 민속자료 조사
      2003년 6월부터 2004년 5월까지 1년에 걸쳐 ‘지역문화연구소’의 연구자들이 중심이 되어 의왕지역의 민속자료를 조사하였다. 민속자료 조사의 결과 2004년 6월 『의왕시 민속조사보고서』가 제출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같은 해 12월 『의왕시의 민속』을 발간하였다.
         
    (4) 근대 이전 문헌자료 및 현대자료 조사
      근대 이전 문헌자료 조사는 2003년 5월부터 6월까지 규장각을 중심으로 1910년 이전 의왕 관련 관찬사료 및 고문서 문헌사료 조사 및 수집을 실시하였다. 현대자료 조사는 2004년 9월 한 달 동안, 1950년부터 1991년까지 의왕 관련 각 언론의 기사들에 대한 조사 및 수집을 실시하였다.
    (5) 금석문 탁본  
      2004년 11월 한 달 동안 한신대학교 국사학과 탁본연구회와 고려금석원 대표가 중심이 되어 의왕지역의 대표적인 금석문 일부를 탁본하였다. 특히 청계사 동종과 의숙공주 묘갈 이수 및 채세영 신도비 이수 등은 매우 독특하고 아름답다.
         
  3) 심포지엄 개최
    시사편찬위원회에서는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의왕시사』’의 일환으로 2003년과 2004년 두 차례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편찬위원회는 심포지엄을 통해 의왕시민에게 『의왕시사』 편찬이 갖는 의미와 편찬과정 및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자 하였다. 심포지엄의 일정 및 주제는 다음과 같다.
         
    □제1회 올바른 『의왕시사』의 편찬과 역사자료 인식 제고
        ○제1주제:지방지 편찬의 새로운 방향의 모색(이해준/공주대 사학과 교수)
        ○제2주제:향토(지역)자료 수집의 대상과 목적(지수걸/공주대 역사교육과 교수)
        ○제3주제:『富川市史』 편찬사업을 돌아보며(정학수/전 부천시사편찬위원회 상임위원)
        ○보론:『이천시지』 편찬과 이천지역사의 과제(허홍범/전 이천시지편찬위원회 상임연구원)
      일시 및 장소       
      2003년 10월 11일 토요일 오후 2시
      의왕문화원 3층 대강당       
   
    □제2회 의왕의 삶터와 발자취
        ○모락산성(백종오/경기도박물관 학예연구사)
        ○조선후기 왕곡동 청풍김씨가의 삶과 문학세계(허홍범/경희대 강사, 김근태/서울교육대학교강사)
        ○우리 지역의 꽃과 새(윤희준/왕곡동 시민, 곽호경/의왕시 산림녹지계장)
        ○의왕명칭의 한자표기에 대하여(이명규/의왕시사편찬위원회 위원장)
        ○우리 지역의 민속(정승모/사단법인 지역문화연구소 소장)
      일시 및 장소       
      일시:2004년 11월 6일 토요일 오후 3시
      장소:의왕문화원 3층 대강당       
      협찬:한미은행 의왕지점       
         
  4) 원고 집필 및 교열, 교정  
  (1) 집필  
      『의왕시사』의 집필에 참여한 연구자들은 총 95명이다. 집필자 선정 및 의뢰는 2003년 9월부터 2004년 9월에 걸쳐 이뤄졌다. 집필자 선정은 목차구성만큼이나 어려웠다. 2천 년의 역사를 다뤄야 하고, 특히 정치와 경제·사회·문화를 담당할 연구자를 찾기란 그리 쉽지 않은 일이었다. 의왕지역의 생태조사 및 문화유적 조사 결과와 마을기초자료조사, 민속자료조사의 주요 담당자들을 집필자로 우선 선정하였다. 그리고 각권 해당 분야의 관련 연구자 가운데 지역사 연구에 관심을 가지고 직접 의왕지역을 발로 뛰며 집필할 수 있는 신진 연구자들에 주목하였다.
      집필자에게는 시사편찬위원회에서 수집한 모든 자료들을 제공하였다. 원고 수집은 2004년 9월부터 2005년 9월까지 진행되었고, 일부는 2006년 7월까지 지체되기도 하였다. 원고 제출이 늦은 탓도 있겠으나 새로운 자료의 발굴에 따른 기존 원고 보충 및 새로운 원고 집필 등의 이유도 원고 수집이 늦어진 이유 가운데 하나였다. 집필료는 계약 체결시 30%(자료조사비), 원고 제출 후 30일 이내 30%(1차 원고 검토 완료 후), 필자 수정 및 최종 완료 후 40% 등 3차례에 걸쳐 지급하였다.
         
    (2) 교열 및 교정  
      교열·교정은 2005년 12월~8월(제1차), 2006년 7월~12월(제2차) 두 차례에 걸쳐 실시하였다. 제1차 교열·교정은 모두 7명이 참여하였으며, 이 가운데는 편찬위원회 위원 1인(이택)과 의왕 출신의 문인 1인(채정자)이 함께하였다. 제2차 교열·교정은 2·3차 편집본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교열·교정 전문가 1명과 시사편찬위원회의 연구원이 담당하였다. 원고 수집이 지체되면서 제1차 교열·교정 과정은 원활하지 못하였으나 제2차는 매우 집중적으로 진행되었다.
         
  5) 편집디자인-웹서비스제작 및 인쇄제작 업체 선정
         
    (1) 편집디자인-웹서비스제작업체 선정
      의왕시사편찬위원회에서는 『의왕시사』 편찬사업에 있어서 공정하게 업체를 선정하기 위하여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다. 업체 선정은 2004년 12월~2005년 4월까지 편집디자인-웹서비스제작업체 평가단 구성→공모 공고 및 접수→사업설명회→시안본 제작을 위한 원고 및 사진 발송→제1차 서류심사 및 제2차 심사대상 업체 선정→제2차 시안본 제작을 위한 원고 및 사진 발송→사업 설명회→제2차 심사 및 업체 선정→계약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편집디자인-웹서비스제작업체 평가단은 편찬위원 4명(편찬위원장 및 시의원 1인 포함), 시청 계약담당 및 문화공보과 담당자 등 2명, 계원조형예술대학 교수 1명(외부 전문가), 상임위원 등 8명으로 구성되었다. 평가단은 <『의왕시사』 편집디자인-웹서비스제작업체 시안본 평가기준표>와 <『의왕시사』 편집디자인-웹서비스제작업체 최종 평가기준표>의 의거하여 업체를 선정하였다.
         
    (2) 인쇄제작 업체 선정
      인쇄제작 업체 선정은 2005년 11월~12월에 걸쳐 진행되었다. 편집디자인-웹서비스제작업체 선정과 마찬가지로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절차는 인쇄제작업체 선정 심사위원회 구성→인쇄제작업체 공모 공고→접수→심사 및 업체 선정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공모 과정에서 시사편찬위원회의 선정 기준에 적합한 업체가 없어서 재공고를 실시하는 일이 발생하기도 하였다. 또한 인쇄에 있어서 양질의 책을 만들고 업체의 책임성과 적극성을 높이고자 예정가격의 직상위자부터 적격심사를 하고, 기초금액을 초과하는 업체는 가격 평가대상에서 제외하였다.
         
         
   
박철하  의왕시사편찬위원회 상임위원
류현희  의왕시사편찬위원회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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