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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락산
      
높이 385m의 높지 않은 산이지만 산 전체가 바위로 되어 있다. 산 정상에서 경수산업도로가 풀어놓은 흰 띠처럼 아름답게 한 눈에 들고, 북동쪽으로는 청계산과 백운호수가 서쪽으로는 시가지 너머로 수리산과 관악산까지 가깝게 보인다.
임영대군이 왕위를 위해 단종을 사사한 세조에게 반감이 생겨 낙향하여 매일 이 산에 올라 옛 중국의 수도인 낙양을 사모하여 소임했다 하여 모락산이라 부른다고 한다.
[관련자료]
모락산 일대
모락산유적
모락산 전승기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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